2021.02.06 일기

2월이 되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학교에 갔다. 14권의 교과서와 반갑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내가 2학년때 배울 내용의 교과서를 보니 막막했다.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을 봐서 좋았다. 생기부도 확인했다. 수상경력에 3개라도 있어서 그래도 2020년이 헛되지는 않았구나 라고 생각했다.

20210130 일기

오늘은 1월의 마지막이다. 정말 시간은 빠르게 흐르는 것 같다.. . 요즘은 어느정도 바쁘게 살고있다. 하루가 매일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열심히 사는 것같다.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니고 알차게 놀고있다. 물론 코로나 방역 수칙을

2021.01.23 일기

이번주 금요일에 나는 엄마와 함께 서울 디자인 플라자로 전시회를 보러갔다. 2019년 이후로 첫 지하철, 첫 서울이라 정말 좋았다. 코로나 방역 수칙을 너무 잘 지킨 것 같다. 본 전시회의 이름은 ‘팀랩 라이프’였다. 자연을 미디어로 표현한 전시회였는데

2021.01.16 일기

요즘은 어느정도 바쁘게 살고있다. 하루가 매일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열심히 사는 것같다.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니고 알차게 놀고있다. 물론 코로나 방역 수칙을 아주 잘 지키면서 놀고있다. 캔들도 만들고 쿠키도 굽고 그림도 그리고

2021.01.09 일기

새해가 밝았다. 원래 새해면 새로운 기쁜 마음을 가졌겠지만 올해는 벌써 고2라는 생각과 코로나로 인해 별로 기쁘지 않았다. 학원은 모두 원격수업으로하고 학교에서 방학식도 못하고, 코로나로 피해보는 곳도 정말 많은 것 같다. 정말 안타까운 것 같다. 올해부터

일기 2020-12-05

벌써 12월이 되었다. 코로나19로 정말 바쁘게 흐른 시간이었다. 나는 코로나가 지금까지 이어질 줄은 정말 몰랐다. 코로나로 인해 연말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집에서만 시간을 보낼 것 같다. 학교 아이들이랑 정말 안 친하다. 이게 말이 되는건가? 수능도

일기 2020-11-28

정말 한주간 바쁘게 사는 것 같다. 11월이 온지 얼마 안된 것 같다. 벌써 11월 막바지라니 하 정말 안 믿긴다. 11월동안 바쁘게 살았지만 알차고 부지런하게 산 것 같지는 않다. 코로나가 이쯤이면 해결 될 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2020.07.15 일기

2020.07.15 일기 수행평가가 정말 엄청 많이 많아졌고 이를 거의 다 해결했다. 고등학교라 수행 준비만 되게 오래걸리는 것 같고 신경쓰이게 되었다. 내신 관리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금요일에 처음으로 정규동아리 활동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편안 분위기였던

2020.07.08 일기

2020.07.08 일기 AOA라는 걸그룹에서 ‘지민’이란 멤버가 ‘민아’라는 멤버를 괴롭혔다는 기사를 보게되었다. 정말 믿었던 그룹이었고 평소에 좋아했던 연예인이었기에 매우 실망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정말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 같다. 정말 뒤통수 맞은 것 처럼 심한

2020.07.01 일기

2020.07.01 일기 6월달이 지나가고 7월달이 다가왔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기운도 점점 없어졌다. 그리고 또한 기말고사 시험 기간이 되었다. 중간고사를 완전 망친만큼 이번에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영화 [결백]을 보았다. 신혜선의 연기력이 거의 이 영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