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에즈 운하 부양 작업

제목 : 수에즈 마비로 150년 전으로 돌아간 국제물류..9천km 우회 검토

출처 : 뉴스1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329110812017

요약 : 수에즈 운하를 6일 동안 가로막으며 국제 무역을 마비시킨 매머드급 컨테이서넌 ‘에버 기븐’의 부양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28일 AFP통신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예인선이 추가로 투입되고 저녁 만조 시 물이 들어오면 선박 부양 작업이 도움을 받을 것이라는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적절한 시기를 놓칠 경우 부양 작업이 지연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작업 시간 지연으로 인한 무역 피해도 점점 늘어가고 있다. ‘에버 기븐’은 중국을 출발해 네덜란드 로테르담으로 향하던 중 지난 23일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다가 항로를 이탈했다. 관계자들은 당시 40노트로 불어닥친 강풍과 모래폭풍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라비 청장은 강풍이나 기상요인이 선박 좌초의 주요 원인은 아니라며 기술적.인적 과실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지중해와 홍해를 잇는 수에즈 운하가 양방향에서 통제됐고 다른 상업선의 통행도 지연되고 있다. 이집트 언론은 대통령이 선박의 하중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컨테이너를 하역할 준비를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한 줄 요약 : 국제 무역을 마비시킨 수에즈 운하 부양 작업에 대한 여러 반응이 오고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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