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시위 응원

제목 : “한국의 1987년처럼 민주화를” SNS서 퍼지는 미얀마 응원 

출처 : 한국일보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223203004736 

미얀마의 한 시민이 22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시위 현장 사진을 편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SNS 캡처

요약 :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미얀마의 쿠데타 규찬 시위에 대한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가 과거 1980년대 민주화를 이뤄낸 것처럼 미얀마도 민주화에 성공하라는 염원을 담았다. 누리꾼들은 “미얀마 국민의 승리, 민주주의를 응원한다”며 댓글을 달았다. 한국대사관 앞에서 무릎을 꿇고 관심을 호고했던 양곤 시민인 쉐야민애 씨는 “대한민국 국민께서 우리의 호소를 귀담아 들어주시고 제발 미얀마를 도와달라”는 편지를 띄웠다. 쉐야민애씨는 이날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현해 한국도 민주주의를 통해 눈부신 발전을 했다며 분명히 미얀마를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서 대사관에 가서 도움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한국 국민에게 “쿠데타 정권의 반인도적 행위를 강력히 비난해 주시고, 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정부를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대한민국 정부와 모든 국민이 미얀마 국민을 지지하고 도움을 줄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고 호소했다. 

나의생각: 미얀마도 한국처럼 민주주의를 이루어내어 눈부신 발전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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