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크리에이터, 사이버폭력 노출

제목: “1인 갓튜브가 애들 다 망쳐요”

출처 : 헤럴드경제

링크 :https://news.v.daum.net/v/20210204113346906

요약 : 녤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 사이버폭력과 관련해 학생, 자녀에게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대상으로 학부모의 92.6%가 䃱인 크리에이터’를 꼽았다. 방통위 측은 “유튜브 등을 통해 접하게 되는 1인 크리에이터의 욕설이나 비방, 자극적인 표현 등이 학생이나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지난해 사이버폭력 경험률은 32.7%로 10명 중 3명은 사이버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폭력 경험률은 언어폭력, 명예훼손, 스토킹, 성폭력, 신상정보 유출, 따돌림, 갈취, 강요 등 8개 유형에 대한 경험률을 수치화 한 것이다. 올해 조사에서는 지난해 초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n번방’사태와 관련해 디지털 성범죄 목격 및 인식에 대한 조사도 실시됐다. 방통위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사이버폭력 인식제고를 위한 강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1인 크리에이터의 자극적인 방송에 대한 우려가 크게 나타난 만큼 콘텐츠 제작시 유의할 사항을 담은 ‘크리에이터 가이드북’(가칭)을 제작·배포하고, 시범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나의 의견 : 1인 크리에이터의 인기가 올라가는 만큼 10대들이 사이버폭력에 더 쉽게 노출 되는 것이므로 사이버폭력 처벌을 강화하여 미리 예방했으면 좋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