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1 ‘ 독서록 _ 20210206

제  목 :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1

글쓴이 : 이노션 인사이트전략팀   

출판사 : 싱긋  

출판연도 : 2020년 10월

자기 관리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일반적으로 우리는 외모, 체형, 이미지 등 겉으로 보이는 요소를 잘 가꾸거나 시간, 소비에 대한 계획을 잘 세운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곤 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 사회는 진화된 ‘자기 관리력’을 요구하고 있다. 코로나19가 가속시킨 ‘디지털화’는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언제 어디서든 경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의 범위를 더욱 확장시켰을 뿐 아니라, 업무나 학교 수업과 같이 주로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던 대부분의 활동들을 온라인으로 전환시켰다. 이제는 정말 온라인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찾는데 되레 더 불가능한 시대를 마주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 속에서 과해질 수 있는 것을 자제하고, 올바른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스스로를 컨트롤하는 것, 즉 ‘자기 관리력’이 하나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충동적인 행동으로 과한 소비를 하거나 나태해진 일상으로 시간 낭비를 하지 않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의지를 관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동기부여를 극대화해주는 일상 속 ‘스몰 챌린지’를 즐기거나, 일정한 목표를 정해놓고 사적인 교류 없이 오직 목표 달성만을 위한 모임에 참여하기도 한다. 또한 부정적인 심리적 욕구를 없애고 올바른 습관과 의지력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도 출시됐다. 코로나19로 2020년은 정말 많이 변했다. 온라인으로 모든 것을 해야했고 그 만큼 많은 기술력이 요구되었다. 2021년이 되었다.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이미 변화한 세상이고 앞으로도 변화할 세상인데 계속 나태해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래서 이 책을 잊고 이 시기에 적절한 ‘ 자기관리’를 하기로 했다. 외적 뿐만아니라 심적인 관리도 하여서 ‘자기관리력’ 이 향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다. 2021년은 ‘자기관리력’이 정말 많이 요구될 것 같다. 세상의 변화에 맞추어 나도 변화해야겠다. 온라인이라도 오프라인인 것 처럼 모든 일에 열심히 해야겠다.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조금 씩 노력한다면 코로나로 인해 변화한 세상도 꽤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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