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30 일기

오늘은 1월의 마지막이다. 정말 시간은 빠르게 흐르는 것 같다.. . 요즘은 어느정도 바쁘게 살고있다. 하루가 매일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열심히 사는 것같다.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니고 알차게 놀고있다. 물론 코로나 방역 수칙을 아주 잘 지키면서 놀고있다. 캔들도 만들고 쿠키도 굽고 그림도 그리고 영화도 보면서 방학을 아주 잘 쓰고 있다. 어떻게 방학동안 공부만 하는 걸까. 주변에서 공부 좀 하라고 하지만 나는 공부도 하고 노는 것도 열심히 한다. 그것도 노는 것이 단지 침대에서 누워있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고 정말 나를 개발할 수 있고 성과도 있고 보람도 있는 놀이를 한다. 그래서 하루가 아깝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요즘은 진로가 정말 고민되는 시기인 것 같다. 이제 정말 진로를 결정해야하는데 쉽게 결정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뭔지 빨리 알아차리고 그 목표를 향해 갔으면 좋겠다. 진로가 결정된다면 공부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주도 시간을 부지런하고 알차게 쓸 것이다. 요즘 내 자신이 너무 멋있다. 자만스러운 것 같지만 이렇게라도 해야지 내 자존심이 좀 올라갈 것 같다. 이번 방학 안에 내 진로가 결정되었으면 좋겠다. 미래의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세상은 어떻게 변화되었을지 정말 궁금하다…2월에는 키크는 운동과 살빠지는 운동을 열심히 해서 키도크고 살도빼야지.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에 스타벅스에서 아주잘생긴 남자를 봤다. 매우 좋았다. . 또만나면 좋을 것 같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