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 구하기 ‘ 독서록 _ 20210109

제 목 : 내 인생 구하기

글쓴이 : 개리 비숍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연도 : 2020년 3월

당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전혀 노력하지 않는가. 정말 노력하지 않아서 불만족한 삶에 자족하며 사는가. 아니라고 잘라 말할 수 있다. 우리들은 노력한다. 사이사이 고민도 하고, 유명하다는 책도 들춰 보고, 원대한 계획도 종종 세워본다. 하지만 늘 머무르고 싶은 마음이 다르게 살아보겠다는 다짐을 이긴다. 당신에게 인생이 버겁다면 실제로 버거운 거다. 사람들은 살아 있는 대화에 불과하다. 내면의 대화든, 입으로 뱉는 대화든 말이다. 대화가 몸을 입은 것이 곧 사람이다. 뼈에 가죽을 입혀놓은 게 떠드는데 별의별 말을 다 한다. 그리고 그 말의 한계가 곧 인생의 한계다. 원하는 인생을 살려면 지금도, 앞으로도 당신이 선택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당신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지 않다. 잠재력에 눈뜨고 있지 않다. 당신의 존재를 밝혀줄 무엇을 의식하고 있지 않다. 이 모든 것을 가치 있게 만들어줄, 인생을 바꿔놓을 일들을 하지 않고 있다. 자기 수양이란 스스로 하겠다고 말한 일을 정말로 하고 싶지 않을 때조차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부정적인 기분이 들 때조차 긍정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규칙들이 당신의 갈 길을 결정한다. 언제나 남의 쇠락을 가늠해보기가 나의 쇠락을 가늠하기보다 훨씬 더 쉽다. 나는 이 책을 보고 나서 나의 인생을 다시 돌아볼 수 있게 된 것같고 삶의 가치관을 바꾸어주었던 것같다. 나는 일이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을 때,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항상 남 탓을 하고 세상 탓을 하였다. 세상이 좋지 못하기에 나의 일도 풀리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문제고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를 성찰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살고 있는 삶은 나의 인생이라는 것을 계속 상기하며 누군가를 부러워하기 보다 남이 부러워할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가다 고난과 역경이 있을 때마다 다른 사람이나 세상의 탓을 하지 말고 “내”가 무엇을 잘 못했을지 이 일을 “내”가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고민하고 성찰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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