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지수 조사 결과

제목 : “우리는 행복할까?” 10년 조사했더니..점수 하락, 청년층 위기

출처 : KBS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204184717645

요약 :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최근 10년 동안 지역 사회의 ‘행복지수’를 통계 조사했다. 주관적인 소득, 복지, 환경, 안전, 문화, 사회 공정성 등 24가지 개념을 ‘행복자본’으로 정하고 주민들의 생각을 물었다. 올해의 행복지수는 100점 만점에 58.6점. 10년 통계 조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다. 사상 초유의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결과이다. 역대급 재난.재해가 우리의 행복을 앗아갔다는 것이 행복지수, 수치로 뚜렷이 드러났다. 청년들의 불안감, 불안정성이 증폭되어 행복지수 추락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는 ‘문화 활동’과 의료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불만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많은 문화.예술 활동이 중단되고 병원 치료에도 제약이 컸던 탓으로 분석된다. 충분참여연대가 지난 10년동안 무엇이 행복을 크게 좌우하는지 분석한 결과 행복의 3대 조건으로 ‘정신.건강’, ‘미래에 대한 안정성’, 그리고 ‘여가 시간’이 꼽혔다. 소득 만족도는 여섯 번째에 그쳤다. 과연 무엇이 우리의 삶을 다채롭고 풍요롭게 하는지,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지 잠시 멈추고 고민해 볼 때이다.

나의 의견 : 물질이 우리의 행복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사람들이 인식하여 물질 만능 시대가 아닌 다른 시대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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