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20-12-05

벌써 12월이 되었다. 코로나19로 정말 바쁘게 흐른 시간이었다. 나는 코로나가 지금까지 이어질 줄은 정말 몰랐다. 코로나로 인해 연말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집에서만 시간을 보낼 것 같다. 학교 아이들이랑 정말 안 친하다. 이게 말이 되는건가? 수능도 끝났다. 정말 수능이 끝나니 연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든게 마무리 되고 있다. 벌써 새해를 준비해야한다. 2020년하면 코로나밖에 생각이 안난다. 그만큼 코로나가 뒤덮은 한 해였다. 이때에 자기관리를 하였다면 최악은 아니였을텐데 나는 방황만 하였다.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자기를 개발한 사람들은 정말 부럽다. 대단한 것 같다. 나도 그랬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내년에도 이 바이러스는 이어질 것 같다. 코로나는 절대 종식되지 않을 것 같다. 그러기에 나는 이 변화를 기회로 삼아 나를 개발해야겠다. 그래서 나를 발전시켜야할 것 같다. 지금 시기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공부다. 학업에 열중하여 이번 시험 정말 잘봐야겠다. 살짝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내가 뭐 그렇게 높은 점수를 바라는 것도 아니다. 나는 지금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1등급은 바라지도 않는다. 그냥 노력한 만큼 점수가 나오면 좋겠다. 그 누구도 억울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도록. 나는 정말 노력해야지. 정말 힘낼 것이다. 영어는 2등급 유지만 되면 좋겠다. 저번처럼 3등급 나오면 정말 속상할 것 같다. 1등급은 좀 힘들 것 같고 2등급을 유지해야지. 정말 영어는 잘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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