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셀라균 바이러스 퍼짐

제목 : 中 백신공장서 퍼뜨린 브루셀라균 감염자 1만명 초과

출처 : 머니투데이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204165118001

요약 : 지난해 중국 간쑤성 란저우 백신공장에서 유출된 브루셀라균에 감염된 사람이 1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의 백신회사 동물용 브루셀라 백신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폐기물에 포함된 브루셀라균이 외부에 퍼지면서 발생한 사건의 후속 조사결과이다. 지난 12월 란저우에선 브루셀라 감염자가 잇따라 나왔고 중국 당국이 조사를 벌였다. 사고는 중무 란저우생물제약공장이 지난해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동물용 브루셀라병 백신 생산 과정에서 사용 기한이 지난 소독약을 쓰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브루셀라균이 포함된 페기물이 제대로 살균되지 않아 외부로 퍼졌고 바람을 타고 흡입이나 점막 접촉 등으로 이어졌다. 인수 공통 전염병인 브루셀라병에 걸리면 발열.다한증.관절통.무기력증 등의 증세가 나타나고 생식기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피해자들은 보상기준이 너무 낮고 후속치료도 부실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회사 측은 기준 배상 합의서에 서명한 사람들에게 2417만위안의 보상을 주기로 하였다.

나의 의견 : 중국이 계속 바이러스 관련해서 문제를 발생하는데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민폐과 되는 짓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나는 세계연합이 중국에게 특별한 조치를 취하여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미리 방지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중국도 문제점을 깨닫고 잘 대처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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