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내 개로 왔니?’ 독서록 _20201128

제 목 : 어쩌다 내 개로 왔니?

글쓴이 : 임태숙

출판사 : 사과나무

출판연도 : 2020년 11월

줄거리 요약 : 개는 주인의 자화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주인을 쏙 뻬닮아간다. 예외도 있지만 대부분 강아지가 식생활마저 주인을 따라가기 떄문에 식성이나 체질도 주인을 닮아간다. 강아지는 주인과 거의 일생을 함께하기 때문에 주인의 생활 습관을 그대로 따라간다. 심지어 얼굴 표정, 걸음거리까지 닮는다. 그러나 주인은 자기 성격대로 강아지를 키우기 때문에 이것이 꼭 맞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가끔식 강아지 눈 색에 관해 의문점을 가진다. 모든 사물에 다 양면성이 있든이 우리가 아는 청색도 양면성을 가진다. 강아지의 눈은 색맹인데 대부분 녹색 색맹이다. 그래서 강아지들은 적색과 녹색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 그러나 강아지는 시각을 잃더라도 청각이나 후각이 이를 보완해주기 때문에 살아가는 데 크게 지장을 받지 않는다. 동물의 자연치료제 중 하나는 슈가요법이다. 슈가요법은 염증이 있을 때 그 부위에 설탕을 적용하면 염증 분비물을 모두 흡수하고 영양분을 제공해 새살이 돋아나게 해주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꿀이나 설탕도 휼륭한 자연 치료제이다. 특히 염증 분비물이 많을 때 적용하면 정말 놀라운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면역이 약해서 항생ㅈ[를 오래 적용하기가 어려운 어린 동물들에게는 더 좋은 염증 치료제이다.

느낀 점 : 내가 동물 중에 토끼랑 강아지를 정말 좋아한다. 특히 강아지는 친숙하기에 더욱 더 좋아한다. 개를 키우는 사람은 많지만 그만큼 유실.유기동물도 증가하고 있다. 나는 그런 보도 자료를 볼때마다 의문점을 갖는다. 왜 개를 키우는데 책임감을 갖지 않지? 단순히 개를 버리지 않는 것 뿐만아니라. 키우기 전에는 개를 위한 지식, 비용, 공간 등은 충분히 갖추고 나서 키워야한다. 하지만 이런 기본조차 지켜지고 있지 않은 게 현실이다. 정말 나라에서 유실.유기 동물, 죽어가는 동물들을 보호할 정책들을 마련해야한다고 느끼게 되었다. 사람들도 책임감을 가지고 동물을 키우면 좋을 것 같다.

추후 연계 활동 : 유실.유기동물 현황에 대해 조사해보고 생각 정리하기 / 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실천들은 무엇일지 고민해보고 실천하기 / 유기.유실동물 방지를 위해 홍보하는 활동하기 / 자그맣게 후원하기

개를 키울때는 책임감을 갖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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