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도난당한 뱅크시 작품

제목 : 또 도난..뱅크시 작품 ‘훌라후프 소녀’의 자전거 사라졌다

출처 : 서울 신문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123163102992

요약 : 뱅크시의 최근 작품 ‘훌라후프 소녀’ 일부가 사라졌다. ‘훌라후프 소녀’는 자전거 타이어로 훌라후프를 돌리는 소녀의 모습을 묘사한 작품이다. 지난달 13일 노팅엄 로스시의 한 건물 외벽에서 처음 발견된 벽화는 이후 뱅크시가 신작임을 공식 확인하면서 예술문화의 파괴자인 ‘반달’의 잇단 표적이 되었다. 반달은 작품에 스프레이를 뿌려 훼손하기도 했다. 현지언론은 주말 사이 벽화 앞 기둥에 자전거가 사라졌다고 전했다. 활동 초기만 해도 단순 낙서로 오인당하였던 뱅크시 작품은 유명세와 동시에 강도의 표적이되었다. 2014년에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뱅크시 벽화를 훔치려고 벽을 뜯어낸 용의자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얼굴 없는 화가’로 전 세계에 알려진 뱅크시는 도시의 거리와 건물에 벽화를 그리는 그라피티 아티스트다. 그의 작품은 전쟁과 아동 빈곤, 환경 등을 풍자하는 내용이 대부분으로 그렸다 하면 사회적 파문을 일으킬만큼 영향력이 크다. 특히 유명 미술관에 자신의 작품을 몰래 걸어두는 등의 파격적인 행보로도 유명하다.

내 생각 : 예술 작품을 훼손하는 행위가 정말 이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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