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사이클 문제 해결

제목 : KAIST, 불안정한 수면 사이클 문제를 수학으로 풀어내다.

출처 : 매일경제

링크 : https://www.mk.co.kr/news/it/view/2020/11/1150395/

요약 : 국내 연구진이 수학적 모델을 이용해 세포질 혼잡을 유발하는 비만과 치매, 노화가 어떻게 불안정한 수면을 유발하는지를 밝히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우리 뇌 속에 있는 생체시계는 인간이 24시간 주기에 맞춰 살아갈 수 있도록 행동과 생리 작용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김 교수 연구팀은 세포 내 분자의 움직임을 묘사하는 시공간적 확률론적 모형을 자체 개발했고 분석 결과, PER 단백질이 세포핵 주변에서 충분히 응축돼야만 동시에 인산화돼 핵 안으로 함께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김 교수는 “인산화 동기화 스위치 덕분에 수천 개의 PER 단백질이 일정한 시간에 함께 핵 안으로 함께 들어가 안정적인 일주가 리듬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팀의 수리 모델 예측은 수면 사이클의 불안정을 가져오는 핵심요인임을 규명하는 데도 성공했다. 세포질 혼잡 해소가 수면 질환 치료의 핵심이기 때문에 김 교수팀의 이번 연구는 수면 질환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 교수는 이번 성과를 통해 수면 질환의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줄요약 : KAIST 김 교수 연구팀이 불안정한 수면 사이클 문제는 세포질 혼잡으로 발생된다 을 밝혔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