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로 인한 구조조정

제목 : “재택근무하니 노는 직원 딱 보여요”.. 그 끝은 구조조정?
출처 : 조선비즈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718070054680
요약 : 코로나19 사태로인해 다양한 기업이 재택근무 체제를 도입한 가운데, 올해 연말쯤이면 많은 기업이 재택근무 당시의 경험을 근거로 인적 구조조정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구조조정 이야기가 나오는 배경은 크게 2가지다. 주 5일 근무 중 1~2일을 재량으로 재택근무할 수 있는 회사의 부서장들은 재택근무일이 사실상 휴일과 같다는 것과 개인별로 업무 보고를 받다 보니 각각의 성과가 명확히 보여 무임승차자를 걸러내기 쉬워졌다는 것이다. 한 대기업 인사팀 직원은 “팀장들은 ‘개개인과 소통하다 보니 무임승차자를 걸러내기 쉽다”고 했다. 반대 의견도 있다. 평상시에도 열심히 하는 직원들은 재택근무 시 일을 게을리한다는 지적을 받을까 걱정되어 더 많은 시간을 근무에 쓰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재택근무에 대한 직장인들의 만족도는 높다. 출퇴근 시간이 감소하는 등 ‘워라밸’을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다. 그럼에도 전문가들도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여파로 구조조정에 목마른 기업이 적지 않기 때문에 하반기 이후에는 구조조정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한줄요약 :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한 재택근무로 구조조정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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