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자를 위한 초호화 벙커 공개

핵전쟁·바이러스·대지진도 문제없다..美 초호화 벙커 공개
출처 : 서울신문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711172609644
요약 : 핵전쟁 등 인류에게 치명적인 재앙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도 5년은 문제없이 살아남을 수 있는 1% 부자들을 위한 초호화 벙커가 공개됐다. 과거 국내 언론에도 보도돼 화제가 된 이 벙커는 정확한 위치는 공개되지 않은 채 캔자스시티 인근에 건설되었다. 서바이벌 콘도의 내부는 상상을 초월한다. 먼저 전체적인 모습이 15층 아파트를 지하에 건설한 것처럼 보이며 작은 도시의 편의시설은 전부 들어가있다. 물론 이 벙커에 입주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돈이 들어간다. 보도에 따르면 서바이벌 콘도의 자리는 과거 냉전시기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비밀리에 보관하던 벙커였다가 폐기됐다. 이렇게 방치된 벙커는 방위산업일을 하던 래리 폴이 지난 2008년 사들여 지금의 서바이벌 콘도로 건설했다. 한편 미국에서 이같은 벙커가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1950~1960년 대 냉전시대로, 당시 미국과 소련 사이에는 핵전쟁에 대한 전운이 감돌았다. 그러나 전쟁의 위험이 가시면서 벙커에 대한 관심도 줄어들었으나 몇년 전 미국과 북한 사이에 군사적 긴장감이 커지자 다시 주목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바이러스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자 또다시 관심을 받고있다.  

한줄요약 : 재앙에 대비한 초호화 벙커가 새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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