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찾아온 변이 코로나

 [단독]전파력 6배 강한 ‘변이 코로나’ 천적 항체 국내서 찾았다
출처 : news1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708070038344
요약 :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6배 증가한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항체가 나왔다. 치료제로 개발 시 변이된 바이러스를 무력화 시키는 능력이 기존 바이러스 억제 효과보다 10배 높아 단기간에 체내 바이러스를 사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G그룹 바이러스는. 변이가 일어나 더 많은 사tk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는 형태로 바뀐 것이다. 다만, 병원성은 기존 바이러스와 유사해 증상 경중 변화에 영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G그룹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높아진 원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입자 표면에 돌기처럼 솟아있는 스파이크 단백질 내 밀도가 전보다 높아진 것으로 설명된다. 다만, 변이가 일어났다고 해서 기존 항체가 쓸모없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논문에서는 기존 바이러스의 중화항체가 변이 바이러스에 일정 수준 대응한다는 결과도 나왔다. 중화항체는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을 정도로 가장 공격력이 센 항체다. 회복 환자마다 조금씩 유전정보의 차이가 있고, 종류도 많아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들의 항체가 제각기 다른 특성을 띤다. 실제 치료제로 개발했을 때 G614 변이체 감염 환자를 대상으로 바이러스 무력화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치료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다.

한줄요약 : 전파력이 강한 ‘변이 코로나’가 국내에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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