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언어’ 독서록 _20200623

제 목 : 부자의 언어

글쓴이 : 존 소포릭

출판사 : 윌북

출판연도 : 2020년 3월

줄거리 요약 :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를 추구해야하고, 돈의 노예로 사는 게 아니라 돈을 다룰 줄 아는 관리자가 되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때 돈을 쓸 수 있는 사람, 돈 문제로 고통스러워하지 않는 사람 등을 부자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돈으로 인한 문제를 극복해야 자신의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에 온전히, 제대로 집중할 수 있다. 부는 연극처럼 3막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과정에서 인내가 요구된다. 1막은 경제적 안정기, 2막은 경제적 축적기, 즉 말 그대로 돈을 벌어 모으는 시기고 3막은 경제적 독립기로 은퇴생활을 하며 모은 돈을 쓰는 시기다. 우리는 돈으로 자유로워 지고 돈에 얽매이지 않으려면 우선 손에 부를 쥐어야 한다는 단순한 사실, 좀 더 나은 삶을 살려면 부를 일구어야 한다는 사실 단, 부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되며 삶을 지탱해 줄 커다란 목적을 찾아 삶의 큰 목표를 정해야한다. ‘언젠가’는 당장의 불편과 불안을 피하는 핑계에 불과해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들어 꿈은 ‘언젠가’라는 생각에는 대답하지 않기에 오직 용감하게 격변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에게만 대답해 준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또한 15가지의 부의 덕목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나면 단순함, 무심함, 자기 수련, 온전한 시간, 영성, 효율성, 끈기, 인내, 희생, 극기, 용기, 전념, 정확한 판단, 기여, 만족감이다.

느낀 점 : 우리는 돈이 중심이 되고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그런 세상 속에 살고있다. 또한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이를 알면서도 우리는 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유로워지기 힘들고 또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는 현실에 다시 착잡한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이러한 세상 속에서 ‘현명한’ 부자란 무엇일지 생각해보았는데 이 책에서 그 답을 알려주었던 것 같다. 무조건 돈이 많고 돈을 많이 써도 타격이 없는 사람이 부자가 아니라 돈을 현명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사람이 진정한 ‘현명한’ 부자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추후 연계 활동 : 돈 저축하기 / 계획하고 사용하기 / 높은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돈을 모으기 / 내가 되고자 하는 부자란 결국 무엇일지 고민해보고 정해보기 / 미래의 지출 계획을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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