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0 일기

2020.06.10 일기

등교 개학이 일주일이 지남과 동시에 온라인 개학이 다시 시작되었고 또한 그와 동시에 시험이 정확히 일쥘이 남게되었다. 일주일동안 정말 부지런하게 살았다. 항상 12시 쯤에 자서 6~7시쯤에 일어났고 시간을 허투로 쓰는 것없이 알차고 효율적이게 사용했던 것 같다. 시험 공부로 정신이 없어서 다른 일은 거의 하지 못했다. 고등학교 첫 시험이라서 더욱 더 열심히 준비하게 되는 것 같고 부담감도 그만큼 커진 것 같다. 오늘 온라인 개학이 다시 시작되었지만 다시 생활패턴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고 있다. 정규 동아리 신청을 일찍 했어야 했는데 좀 급하게 하느라 지원서를 제대로 작성하지 못하고 신중하게 동아리를 선택하지 못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무슨 일을 기간내에 해야만할 때 마감일자에 아슬아슬하게 맞추지 말고 미리미리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학교를 가기전에는 아무생각없이 살았는데 등교하고나서 해야할 일이 많아졌다. 수행.동아리.시험을 다 신경쓰다보니 그렇게 된 것같다. 힘들지만 뿌듯한 일주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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