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의 인공첨가물 문제

 

제목 : 패스트 푸드의 몸부림..“우리 버거에는 곰팡이가 생겨요”


출처 : KBS 하송연 기자

요약 : 햄버거 체인 ‘버거킹’은 ‘인공 방부제가 없는 아름다움’이란 문구가 쓰인 광고를 발표하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곰팡이로 뒤덮이는 버거 사진을 통하여 인공첨가물이 없는 자사 식품의 친환경성을 강조하였다. 버거킹이 이 광고를 한 것은 소비자의 성향 변화에 따른 패스트 푸드 업계의 살아남기 전략으로 보여지고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유기농 제품과 친환경 제품을 구매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미국 한 청년의 SNS 동영상에서는 햄버거가 18년동안 멀쩡한 상태를 유지하였다. 이를 계기로 소비자들은 패스트 푸드 성분에 의구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이같은 움직임은 웰빙, 친환경, 슬로우 푸드 선호로 이어졌고  패스트 푸드 업계의 위기감은 점차 고조되었다.이를 통해 맥도날드는 박테리아 감염을 유발하는 항생제 닭고기를 쓰지 않겠다고 발표하였다. 이제는 대다수의 패스트 푸드 업체들이 항생제 육류 사용을 자제해 가고 있다.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외면이 이어지면서 패스트 푸드는 갈수록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한줄요약 : 패스트 푸드의 인공첨가물 사용이 소비자에게 알려짐으로 인해 패스트 푸드 업계는 항생제 육류 사용을 자제하게 되었지만 아직까지 소비자의 외면이 이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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