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실행한 옮긴 일론 머스크.

제목 : ‘아이언맨’ 일론 머스크는 어떤 세상을 꿈꾸는 걸까
출처 : 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320063157353
요약 : ‘아이언맨’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캐릭터를 만드는데 참조한 인물인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여러 방면에서 토니 스타크와 많이 닮았다. 실제 일론 머스크는 미국 최대 명문인 스탠퍼드 대학에 입학했고 다른 천재 사업가들이 그러했든 이틀 만에 학교를 그만뒀다. 혁신가가 되고싶었던 머스크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고작 24세의 나이로 창업에 뛰어들었다. 그의 손에서 탄생한 회사인 ‘집투(ZIP2)’로 그는 28세에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 또한 머스크가 스페이스엑스를 세우면서 민간 우주개발 시대가 열렸다. 머스크는 4번의 실패 끝에 민간 기업으로서 최초의 성공을 이루었고 우주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세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2030년 안에 화성 식민지를 만들겠다는 큰 꿈을 꾸고 있다. 그는 또한 ’테슬라 모터스‘라는 회사를 설립했고 전기차 개발에 나섰다. 그러나 수년 동안 수익을 내지 못했던 테슬라는 보유한 특허를 무료로 공개하였다. 실제로 테슬라는 이미 전 세계 1위이자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이다. 이외에도 머스크는 다양한 도전을 하며 꿈을 이루어나가고 있다. 머스크는 “무엇인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면, 가능성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실행하라”고 말한다. 이 말은 그를 가장 잘 대변해주는 말이기도 하다.

한줄요약 : 꿈을 실행한 옮긴 일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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