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병을 무찌른 알코올

제목 : 흑사병으로부터 폴란드를 구한 알코올
출처 : 세계일보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307180253076
요약 : 인류 역사에 있어서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전염병인 흑사병은 14세기에 유럽을 덥쳤고 이를 통해 인권의 성장으로 시대가 바뀌었다. 유럽의 약술도 이 때 본격적으로 발달했는데, 사람들은 증류주에 다양한 약재를 넣기 시작했지만 흑사병의 원인을 몰랐기에 흑사병은 사드라들지 않았다. 보드카의 원조라 불리는 폴란드는 증류주로 몸을 소독하는 문화를 가졌으며 흑사병의 원인인 쥐를 제거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이로 인해 폴란드는 흑사병으로부터 유럽의 희망이 되었다. 유대인은 흑사병으로 희생되는 경우가 적었는데, 이로 인한 소문이 퍼져 박해와 학살이 일어났다. 19세기 프랑스 화학자 루이 파스퇴르에 의해 흑사병의 발병 원인이 밝혀졌다. 이후 항생제가 개발되며 흑사병은 사라졌고, 지금은 완치가 가능한 수준까지 왔다. 코로나 상태가 장기화되면서 모든 국민이 힘든 이 시기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위생과 소독이다. 폴란드처럼 이 두 가지로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나가기를 기대해본다.

한줄요약 : 폴란드처럼 위생과 소독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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